RS, 중국 장자제 ‘인천발 첫 직항’
RS, 중국 장자제 ‘인천발 첫 직항’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0.04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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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이 오는 16, 장자제에 취항하며 중국에 첫발을 내딛는다.

인천(서울)에서 출발하는 장자제 직항편은 항공사 중 에어서울이 첫 취항이며, LCC 중에서도 에어서울이 유일하다.

지금까지는 서울에서 장자제공항으로 가는 직항편이 없어, 인근 지역 공항을 이용한 후다시 장자제까지 4시간 이상 버스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직항편이 개설되며 여행객들은 더욱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에어서울의 인천~장자제 노선은 주 3(,,) 운항하며, 1225분에 출발해 장자제에 오후 250분 도착, 돌아오는 편은 오후 350분에 출발해 오후 815분에 인천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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