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사바주 속 ‘WAGC’
말레이시아 사바주 속 ‘WAGC’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0.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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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라하버 리조트 골프&컨트리 클럽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월드 아마추어 골퍼 챔피언십(The World Amateur Golfers Championship, 이하 WAGC)이 말레이시아 사바주에서 열린다. 올해로 제 25회를 맞는 WAGC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며 규모가 가장 큰 아마추어 골퍼 대회로, 전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참가하였으며 약 400여명의 골퍼들이 코타키나발루를 찾을 예정이다.

말레이시아 사바주를 대표하는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프&컨트리 클럽을 비롯, 사바 골프&컨트리 클럽 등 총 4곳의 골프코스에서 플레이가 치뤄진다. 말레이시아 관광청 및 사바 관광청은 물론, 후원사 들 중 하나인 수트라하버 리조트 또한 코타키나발루 2019 월드 파이널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1995년을 시작으로 WAGC는 전세계 수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국제적인 토너먼트의 장을 마련해주는 플랫폼 역할을 훌륭하게 해왔다. 특히 월드 챔피언십 파이널에 참가함으로써, 각 나라를 대표하는 실력 있는 선수들이 개인 혹은 팀으로서 각자의 자부심을 가지고 플레이 할 수 있는 기회임에 더욱 특별할 수 밖에 없다.

수트라하버 골프&컨트리 클럽은 2019년 말레이시아 베스트 골프 리조트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27홀의 챔피언십 골프코스로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방대한 필드가 자리하고 있어 남지나해의 풍경을 즐기며 골프 플레이를 할 수 있어 동남아 골프를 찾는 많은 골퍼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마스터카드 다이아몬드 고객은 골프 특전 및 객실 할인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올인클루시브 골드 카드를 이용한다면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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