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관광청, 결론은 '탐스'
마리아나 관광청, 결론은 '탐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0.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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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항운 인디고항공 GSA 선정

10월 미방항운과 자회사 탐스에 훈풍이 불고 있다. 미방항운은 인디고항공한국 총판 대리점(GSA), 탐스는 마리아나관광청한국사무소에 선정됐다.

인디고항공은 인도 최대 규모 LCC로 미방항운은 지난 16일부터 국내선 및 국제선 판매를 포함한 관련 업무를 시작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의 경우 현재 관련 업무를 진행할 담당 팀 구성 작업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성이 완료되면 추후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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