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선택받을 호텔, 어디?
여행사 선택받을 호텔, 어디?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0.21 09: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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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 여행사 친화적 호텔 평가

한국여행업협회(KATA)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2019 여행사 친화적 호텔평가 대상 27개 호텔이 확정돼 오는 31일까지 여행사 평가가 진행된다.

KATA는 여행업체와 호텔업체 간 유기적이고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통해 상호 협력하고 상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을 위해 여행사 친화적 호텔을 선정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회원사로부터 수도권 소재 관광호텔을 추천받았고, 추천호텔을 대상으로 한국호텔업협회를 통해 최종평가 호텔을 확정했다.

여행사 친화적 호텔선정을 위해 KATA 홈페이지 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는 평가표를 통해 크게 요금 정책 여행사 업무 협조 고객 서비스 및 시설 등의 항목을 토대로 여행사들이 오는 31일까지 평가를 진행한다.

최종평가 대상 호텔 27곳은 그랜드앰버서더 서울 풀만 그랜드 워커힐 서울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호텔 앤 레지던스 그랜드힐튼 글래드 여의도 나인트리 프리미어2 노보텔 스위트 앰배서더 서울용산 노보텔앰배서더 서울용산 뉴서울호텔 로얄호텔 롯데호텔 서울 메이필드호텔 밀레니엄 힐튼호텔 베니키아 프리미어 베르누이 호텔 베스트웨스턴 국도호텔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 세종호텔 신라호텔 에이퍼스트호텔 이비스 명동 이비스 스타일 강남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용산 임페리얼 팰리스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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