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10.2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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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1. 상품으로 기획 시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은?

이해를 돕기 위해 두바이의 인기 실내 쇼핑공간인 수크 마디낫 주메이라(Souk Madinat Jumeirah)를 둘러보면서 담당자와 아래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A: When making travel productsand including Souk Madinat Jumeirah, what are some factors that can appeal to Korean travelers?

B: Well, I believe there are many factors which Korean travelers would find appealing. First of all, since shopping is a very important factor for Korean travelers, Souk Madinat Jumeirah is the perfect place to enjoy shopping for unique souvenirs

 

2. 주요 관광객들이 이 지역을 많이 방문하는 이유는?

 

A: What would be (some of) the reasons many tourists visit this place?

B: We believe there are many reasons but most importantly, uniqueness, accessibility, and affordability.

 

핫플레이스 라 메르

라 메르는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핫플레이스다.

라 메르에는 다양한 부티크샵, 카페와 레스토랑 등을 비롯해 해변과 워터파크까지 자리잡고 있어 쇼핑, 음식, 휴식, 그리고 레저 모두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원스톱 여행지다. 오전 혹은 이른 오후에 방문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2.5km 가까이 펼쳐지는 에메랄드 빛 해변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보내거나 올해 새롭게 개장한 라구나 워터파크(Laguna Water Park)’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

또한 해가 지는 저녁시간에 맞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카페에서 두바이의 아름다운 일몰과 선선한 겨울 날씨를 즐기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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