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닉 이클립스와 ‘탐험’하기
씨닉 이클립스와 ‘탐험’하기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0.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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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헤브리디스 크루즈

씨닉 이클립스가 때 묻지 않은 자연과 그 속에서 만나는 희귀 동물, 해안선이 눈앞에 펼쳐지는 스코틀랜드 여행을 추천한다.

최첨단 기술의 탐험선인 6성급 씨닉 이클립스는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 그리그의 고향 노르웨이 베르겐에서 출발해 세틀랜드 제도의 러윅, 오크니 제도의 커크윌 등을 방문한다. 커크윌은 인구가 6천명이 채 되지 않는 작은 도시로 노르만과 고딕 양식이 합쳐진 성 마그네스 교회를 포함해 많은 고대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해당 일정을 통해 매년 7월 헤브리디스 켈트족의 축제가 펼쳐지는 헤브리디스의 스토노웨이을 비롯해 스카이섬, 아이오나 섬, 포트리, 아기자기한 작은 항구 도시 포트 윌리웜도 방문할 수 있으며, 작은 영국으로 불리는 맨섬의 더글라스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는 타이타닉 박물관을 통해 과거 부흥했던 조선술의 역사를 찾을 수 있고, 최종적으로 오스카 와일드의 고향인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11일간의 크루즈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씨닉 이클립스의 스코틀랜드와 헤브리디스 크루즈는 오는 2021830일 단 1회 일정으로 운항하며, 현재 예약 접수 중이다. 자세한 문의는 씨닉 크루즈 한국 사무소 에스마케팅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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