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문화 선두주자 ‘작센’
독일 문화 선두주자 ‘작센’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0.3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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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 주 관광청 미디어 컨퍼런스
볼프강 개르트너 작센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

독일 작센 주 관광청이 지난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독일 최고의 문화 여행지로 알려진 작센 주의 최신 소식과 기념행사들을 소개했다.

볼프강 개르트너 작센 주 관광청 마케팅 이사는 한국인 관광객의 작센 숙박일 수는 20107,426박에서 201822307박으로 늘었다한국에서 작센 주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한국인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볼프강 개르트너 이사는 독일 작센 주의 도시 곳곳에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열리는 건축, 예술, 음악, 종교, 산업과 관련 있는 기념일과 페스티벌부터 재건축이 완료된 드레스덴 왕궁 무도회장, 스테이트 룸과 총 갤러리의 오프닝 소식을 알렸다.

작센 주의 주요 행사 소식은 다음과 같다.

2019드레스덴 왕궁 무도회장 재건축 오프닝 작센 베르사유 300주년 드레스덴 왕궁 스테이트 룸 재건축 오프닝 드레스덴 궁전 문화 50주년 거장 그림 갤러리와 조각 컬렉션의 젬버 갤러리 재오프닝 클라라 슈만 탄생 200주년 평화혁명 30주년 라이프치히 논쟁 500주년 바우하우스 100주년.

2020괴를리츠 시나고그 재건 오프닝 드레스덴 왕궁의 총 갤러리 재건축 오프닝 25회 비아테아 괴를리츠 극장 페스티벌 50회 드레스덴 인터네셔널 딕시랜드 페스티벌 드레스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50주년.

2021라이프치히 말러 페스티벌 ITB 베를린의 파트너 여행지 작센 주 선정.

한편, 작센은 독일 동부에 있는 주로 주도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마이쎈, 괴를리츠, 츠비카우와 뢰바우 등의 도시들이 속해있다. 드레스덴과 라이프치히는 프랑크푸르트와 뮌헨에서 비행기로 45분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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