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그 이상의 ‘특별함‘
비즈니스 그 이상의 ‘특별함‘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1.05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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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메인 캐빈 서비스 제공

델타항공이 올해 11월부터 국제선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메인 캐빈(일반석)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차별화된 메인 캐빈 서비스를 위해 과일향스파클링 와인 벨리니를 포함한 웰컴 칵테일을 시작으로, 핫타월 서비스, 프리미엄 에피타이저 옵션과 더욱 풍성해진 주요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앨리슨오스밴드 델타항공 기내 서비스 수석 부사장은 본 서비스는 어느 좌석이든 상관없이 델타항공을 선택한 모든 고객에게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델타 승무원들에 의해 고안된 세심한 메인 캐빈 서비스는 고객감동과 함께 우리 스스로도 긍지를 가질만한 특별한 경험 제공을 염두에 둔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고객에게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는 듯한 즐거운 감동과 놀라움을 제공하기 위해 델타항공이 준비한 새로운 메인 캐빈 서비스는 작년 나리타~포틀랜드 노선에서 700회 이상의 시범운영을 거쳐 운영기간동안 높은 고객만족지수(CSAT)로 큰 호응을 받았다.

김성수 델타항공 한국 대표는 델타항공은 고객만족을 위해 상승된 메인 캐빈 서비스를 제공하며 색다른 경험을 위해 기내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비스트로 스타일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2020년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 준비단계에 놓여있으며 비즈니스 그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델타항공은 고객만족 증가를 위한 투자를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델타항공이 선보이는 이번 기내식은 훌륭한 셰프들이 함께하며 스파클링 와인과 복숭아 퓨레로 만든 벨리니 웰컴칵테일, 에피타이저는 오이, 당근 슬라이스와 피타브레드를 곁들여먹는 구운야채 후무스와 코파햄과 양념한 토마토, 신선한 모짜렐라치즈가 어우러지는 전채샐러드 두 가지 중 한 가지를 택할 수 있다. 메인요리는 소고기야채비빔밥, 으깬감자와 삶은 브로콜리를 곁들인 매실소스 그릴 닭가슴살과 토마토 바질소스로 맛을 낸 펜네파스타 중 한 가지를 택하여 즐길 수 있다.

인천 =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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