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 블루오션 하늘길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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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1.05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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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최초 인천~린이 취항

에어서울이 지난 2, 중국 린이에 첫 취항했다.

에어서울은 지난 112일부터 주 2(/)스케줄로 인천~린이 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인천~린이 노선 취항은 국내외 모든 항공사 중에서 에어서울이 처음이다.

에어서울은 린이취항을 통해지금까지 없었던 인천~린이 간의 신규 수요를 발굴하고,특히, 중국인 여행객을 한국으로 유치하는인바운드관광 수요활성화를 위해 나설 방침이다.

지금까지 다른 항공사들이 취항하지 않았던 노선을 선택해 신규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지난달 27일에 신규 진입한 제주 노선과의 시너지도 기대할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린이는 인구 1,000만 명이 넘는 칭다오보다 인구가 많은 중국 물류 중심 도시다.양국간 상용 수요도 있고, 중국에서 한국으로 오는 인바운드수요가 기대되는 등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취항을 결정하게 됐다린이를 시작으로 오픈 스카이 지역인 산둥반도를 중심으로 중국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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