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이라 더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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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1.05 1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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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크리스마스 마켓 인 유럽

노랑풍선은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일 년에 단 한번 특별한 12월을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 인 유럽기획전을 개최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각지에서 각기 다른 분위기로 열리는 마켓으로 크리스마스 용품, 유럽 현지 수공예품, 전통음식을 파는 상점이 거리에 메우고 있어 유럽 고유의 크리스마스 전통과 음식을 직접 체험하며 한번쯤 꿈꿔왔던 크리스마스의 낭만을 직접 즐겨볼 수 있다.

111일부터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마켓 인 유럽기획전에서는 독일,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유럽 내 각 지역별 크리스마스 마켓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미리 알아보는 다양한 축제 음식 등 특별한 포인트만을 선별해 소개하고 있다. 오는 1125일부터 1222일까지 열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크리스마스마켓은 200년 전통과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크리스마스 행사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파리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11월 중순부터 1월까지 약 두 달 동안 진행되는데, 이 기간에는 관광명소, 공원, 광장 등의 거리가 아름다운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가득 차 아름다운 파리의 낭만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올해에는 1123일부터 1230일까지로 예정된 샹제리제 거리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관광지와 가까울 뿐 아니라 화려하고 볼거리가 많아 꼭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또한 1130일부터 16일까지 체코 프라하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올드타운 광장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해마다 다른 컨셉트의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오스트리아의 크리스마스마켓은 1122일부터 1231일까지 비엔나 벨베데레 궁정에서 열린다. 특유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려는 여행객들로 언제나 붐비는 이곳은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기에 최적의 여행지이다.

크리스마스 마켓 인 유럽기획전에서는 동유럽, 독일, 프랑스 등 크리스마스 마켓의 기간에 떠날 수 있는 관련 여행상품도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노랑풍선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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