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9.11.22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지영(Jess Do) 대리는 외국의 여러 곳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한국어보다 영어가 오히려 더 편하다는 그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여행업계에서 알아두면 언젠가 실무에 도움이 될 영어 문장을 소개하는 ‘Do지영 두바이관광청 대리의 English Do it!’ 코너를 통해 작심삼일의 대표적 사례인 영어에 도전해보자.

 

In action

1. 대화를 시작하기 위해 흔히 물어보는 How are you?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

“How are you?” 라는 질문은 영어를 처음 배울 때 꼭 배우는 표현으로 친구, 동료 등을 오랜만에 만나 어떻게 지내?잘 지냈어요?”라고 물어보고 싶을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다. 너무 자주 물어봐서 이제 지겨운 “How are you?” 같은 의미를 다르게 표현할 수 있을까?

아래와 같이 대표적으로 몇 가지가 있다.

How are you doing?

How’s it going?

How are things going?

How’s everything?

How have you been?

What’s new? (꽤 친한 사이라면 더 친근하게 물어볼 수 있다)

 

<Hot Place>

두바이에서 즐겨야 할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짚라인 엑스라인(X Line)

활동적인 여행객들을 위해 두바이 마리나에서 즐길 수 있는 짚라인 엑스라인을 추천한다. 1km의 길이로 세계에서 가장 긴 도심 속 짚라인인 엑스라인은 지상 170m 높이에서 두바이 마천루 사이를 시속 80km의 속도로 비행하는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다.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함을 선사하는 엑스라인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