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가이드, 폭행으로 혼수상태
韓가이드, 폭행으로 혼수상태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1.25 08:4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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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상품 운영도중 다툼 일어
베트남경찰 사건 경위 조사 중

나트랑 현지에서 한국인 가이드가 폭행을 당해 6시간 혼수상태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9일 A여행사의 나트랑 패키지 상품 차량을 운전하던 현지 운전사가 한국인 가이드를 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사건은 점심식사가 예정된 식당 앞에서 현지 운전사와 한국인 고객의 다툼을 중재하던 한국인 가이드가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이드는 폭행으로 인해 6시간 혼수상태 뒤 깨어나 위기를 넘긴 상태지만 말을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베트남 경찰은 피해자가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A여행사 관계자는 정확한 사건 경위가 조사되는 대로 보상 및 고객들에게 안내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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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신문 2019-11-26 13:44:17
이예린 기자입니다. 다낭 지역이 아닌 나트랑 지역으로 바로 잡아 차주 보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넷 기사는 수정했습니다.

이성근 2019-11-26 10:52:20
다낭지역이 아니라 나트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