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의 끝,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럭셔리의 끝,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1.25 08: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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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수아스티니(Ari Suastini)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세일즈매니저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는 발리 남쪽에서 제법 높은 160미터의 고지대 짐바란의 수풀림과 아름다운 인도양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멋진 전망을 갖고 있는 최신 호텔이다. 특이하게도 산 중턱에 위치한 이 호텔은 정글뷰는 물론 오션뷰의 조망도 같이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로비에서 바라보는 풀 오션뷰는 바다내음을 한껏 가슴 깊이 들이마시는 기회를 선사한다. 산 중턱에 있다고 바다에서 휴양을 즐기지 못하리란 법이 있는가? 호텔 소유인 루스터피쉬 비치클럽에서는 바다에서의 낭만까지 즐길 수 있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는 발리공항에서 짐바란을 지나 울루와뚜 절벽사원 가는 길에 위치한 발리 최신 호텔이다.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가 위치한 웅아산 지역은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마을이지만 생각보다 소박한 샵과 레스토랑들이 제법 모인 지역이기도 하다. 20186월 오픈한 신축건물인 이 호텔은 르네상스호텔 브랜드답게 깔끔함과 럭셔리함은 범접할 수 없다. 공항에서 2-30분 소요돼 접근성이 좋다.

룸타입은 100개의 일반 디럭스 룸과 107개의 스위트룸까지 총 207개의 객실을 운영 중이다. 특히 디럭스룸은 보통 호텔보다 넓은 평수를 갖춰 조금 더 여유롭고 호화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고. 객실은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구조로 편안하고 산뜻한 침구류를 갖추고 있으며 침실보다 더 신경쓴 욕실은 멋지고 로맨틱한 욕조가 있어 상당히 넓고 고급스럽다.

특히 메인 수영장은 푸른 하늘과 수평선이 맞닿는 느낌을 주며 하부에 위치한 서브 수영장까지 두 개가 있다. 옥상에 위치한 메인 수영장 인피니티풀은 인스타그래머블 여행객에게 안성맞춤. 이 곳에서 찍는 모든 사진은 그들만의 인생샷이 된다. 그밖에도 호텔내의 인도네시아 컨셉의 레스토랑과 클레이 크래프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클레이 레스토랑에서는 진흙을 활용한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이곳에서 나만의 기념품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또 바, 스파센터, 휘트니스 센터, 8개의 미팅룸 등 다양한 시설과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호텔 내의 볼룸(Ballroom)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각종 연회 및 행사 진행 시 현수막이 필요 없도록 LED를 설치해 그들의 편의를 돕는다. 호텔에서 7km 떨어진 빤다와 비치에 위치한 루스터피쉬 비치클럽까지는 무료 셔틀 차량을 운행해 고객들의 편의를 도와주며 인도네시아 비치클럽에서는 300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작은 파티도 열 수 있다. 밤이 되면 고객들을 위해 갖가지 이벤트도 즐비하다는 사실.

아리 수아스티니(Ari Suastini)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세일즈매니저

아리 수아스티니(Ari Suastini) 르네상스 발리 울루와뚜 세일즈매니저는 한국시장은 현재 호텔 내의 3위의 시장으로 큰 마켓으로 보고 있다많은 한국인들이 이 곳 호텔을 사랑하는 이유는 황홀한 뷰와 관광지와의 접근성으로 인한 편리함이다. 인스타그래머블한 럭셔리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문의 ; 마타하리투어 02-745-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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