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라키 관광·골프 설명회’ 개최
‘이바라키 관광·골프 설명회’ 개최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1.29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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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 3천엔 촉진 사업 보조금 소개

지난달 25일 롯데 호텔 서울에서 여행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바라키현 관광·골프 설명회·상담회가 개최됐다.

이바라키현 측에서는 깃카와 에이사쿠 이바라키현 영업전략부 참사, 이치무리 미에 이바라키현 국제관광과 과장, 와타나베 마사미 이바라키현 관광물산협회 전무를 비롯해 아코디아 골프, BOBOS JAPAN 주식회사 등 골프 업체들이 방한해 이바라키현이 보유한 관광자원과 골프장을 소개하고 11 상담을 진행했다.

이바라키현의 발표에 따르면 이바라키현은 전국 유수의 골프장 114곳이 위치한 곳으로 이는 일본 내 5위에 해당한다. 또한 서울의 평균기온보다 6~7도가 높아 겨울에도 골프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바라키현 관광물산협회는 여행상품 조성 촉진 사업 보조금도 소개했다. 대상 여행상품은 한국에서 이바라키로 인바운드 하는 상품 이바라키현 내 1박 이상 이바라키현 내 관광지 2곳 이상 방문(골프장도 가능) 등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대상 기간은 20203월까지며, 지원 금액은 인당 3,000엔이다.

신청 절차는 이바라키현 대행사인 ICC를 통해 교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이바라키현 대행 ICC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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