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원인사 우기홍 신임 사장 선임
대한항공 임원인사 우기홍 신임 사장 선임
  • 신동민 기자
  • 승인 2019.11.2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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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홍 대한항공 신임 사장

한진그룹은 지난달 29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우기홍 대한항공 부사장이 사장으로 임명됐다. 1987년 대한항공에 입사한 우 신임 사장은 기획관리실, 미주지역본부장, 여객사업본부장, 경영전략본부장 등을 역임, 2017년 부사장에 임명됐다. 또한 대한항공은 이승범(고객서비스부문부사장 겸 기내식기판사업 본부장), 하은용, 장성현 전무 등 3명을 신임 부사장으로, 이진호 상무가 전무(여객사업본부장 유임)채종훈 상무(한국지역본부장 유임) 박요한 상무(여객영업부 담당) 등이다.  

특히 사장 이하 임원 직위체계를 기존 6단계에서 사장, 부사장, 전무. 상무 등 4단계로 축소해 불필요한 결재 라인을 간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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