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문화, 한국을 만나다”
“산동문화, 한국을 만나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2.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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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문화의 해 폐막식·관광설명회

중국 산동성이 한국과의 관광문화 활성화 및 지명도 향상을 위해 지난 3일 그랜드힐튼호텔 서울에서 ‘2019 ·중 산동문화의 해 폐막식산동관광설명회를 개최했다.

류자이 당위원회 서기, 추궈홍 주한중국대사, 욍뢰 산동성 문화여유청장, 김철민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양무승 서울시 명예시장 등 주요 인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산동 문화관광사진전 참관을 시작으로 공자여행 홍보대사임명 및 한·중 문화교류 MOU체결, 산동관광설명회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추궈홍 주한중국대사는 축사를 통해 내년 양국의 상호방문 관광객 수는 90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상된다관광 분야의 협력은 이미 한중전략합작 파트너 관계의 새로운 포인트가 되었고, 양국이 인문교류와 인적교류를 추진함에 있어 중요한 의의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욍뢰 산동성 문화여유청장은 산동성은 최근 니산 세계문명포럼, 한중일 유교 대화회의, 동아시아문화도시, 국제공자문화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큰 결실을 맺었다산동성은 진심으로 한국분들의 방문을 환영한다. 산동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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