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bye 2019, 으뜸랜드!
Good bye 2019, 으뜸랜드!
  • 이예린 기자
  • 승인 2019.12.0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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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랜드(회장 윤한식)는 지난 3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개최했다.

으뜸랜드 회원사들은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 대한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으며 다가오는 신년에 함께 상생하고 도모하는 으뜸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논의하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윤한식 으뜸랜드 회장은 랜드연합 회장의 도리란, 모든 회원사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고 노력하는 것이다라며 신년에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해 분기별로 4-50명의 고객의 모객을 도울 것이며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 송년 인사를 건넸다.

으뜸랜드의 2020년 차기 회장으로는 윤한식 투어피플 대표가 임명됐으며 사무총장은 이용선 프라이빗라벨 소장, 사무차장은 박태식 TS트래블&마케팅 대표, 총무는 이용기 유럽으로 소장이 임명됐다.

또 이날 송년회에는 이영석 한국관광신문 대표가 1천만 원 상당의 광고 게재 럭키드로우를 진행해 으뜸랜드 회원사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했다.

한편, 으뜸랜드는 제주도, 울릉도. 라오스, 홍콩마카오삼천, 러시아, 북유럽의 회원사를 신규 모집하고 있으며 입회비는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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