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고 뉴 퍼블릭 골프 코스
미국 최고 뉴 퍼블릭 골프 코스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2.1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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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크스 내셔널 골프 코스 선정

오자크스 내셔널 코스가 골프 다이제스트가 선정하는 최고의 뉴 퍼블릭 코스 2019’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골프 다이제스트의 미국 최고의 뉴 퍼블릭 코스는 미국과 캐나다의 1600명 이상의 골프 다이제스트 패널리스트가 경기에 참여하여 평가했으며 각 코스는 샷 옵션, 레이아웃 다양성 등 총 8개의 영역에서 심사가 이뤄졌다.

오자크스 내셔널은 골프 건축가 코어와 크렌쇼가 설계 한 미주리 주 최초이자 유일한 골프 코스로 7036야드에 달하며 아름다운 전망과 함께 오자크스의 아름다운 지형을 반영한다. 18홀 레이아웃과 다양한 어프로치 샷으로 플레이의 묘미를 더해준다. 이외에도 흐르는 크리크 위에 60피트 높이의 티박스와 페어웨이를 연결하는 400피트 나무 빔과 플랭크 브릿지를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문의는 IAGTO 한국사무소 에스마케팅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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