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팅 크루즈 라인, 신규선박 선봬
겐팅 크루즈 라인, 신규선박 선봬
  • 임채호 기자
  • 승인 2019.12.18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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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글로벌 클래스 초대형 선박

지난 9일 독일 MV 베르프텐 조선소에서 드림 크루즈의 2번째 글로벌 클래스인 208천톤급 초대형 신규 선박 용골 거치식이 개최됐다. 총 길이만 무려 235m에 달하는 신규선박은 63빌딩의 높이(249m)와 비슷한 초대형 선박으로 약 5천여 명 이상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

이번 용골 거치식에는 독일 포메라니아 경제장관과 겐팅 홍콩의 회장 겸 CEO인 탄스리, 부대표 임휘, 그룹 사장 콜린 오우, 겐팅 크루즈 라인의 사장인 겐트 주, 드림 크루즈의 사장 마이클 고, MV 베르프튼 조선소 CEO 피터 패튼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탄스리 겐팅 홍콩 회장 겸 CEO우리는 2번째 글로벌 클래스 선박의 용골 거치를 기념하기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앞으로 20223번째 세계적인 클래스의 크루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사업영역의 지속적인 확장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현재 크루즈 마켓은 여행시장에서 2.5%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틈새시장이지만, 앞으로 시장점유율은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맞춰 드림크루즈 또한 2천여 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는 88천톤의 유니버셜 클래스 선박을 연속적으로 건조한다는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드림 크루즈 한국 사무소 02-733-9033 또는 드림크루즈 웹사이트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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