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세계여행, 올포함 화련골프상품 출시
쿨세계여행, 올포함 화련골프상품 출시
  • 이영석 기자
  • 승인 2019.12.19 15: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웅대한 중앙산맥과 타이루꺼관광까지
2박3일~7박8일까지 4가지 상품 구성

해외골프전문 쿨세계여행(대표 이주범)이 이스타항공 인천~화련 전세기 취항과 함께 화련골프장과 타이루꺼협곡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련골프상품이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스타항공으로 인천공항을 오전 8시10분 출발해, 화련에 오전 10시 도착 후 골프장까지 이동하는 시간은 10분. 골프장과 호텔 역시 걸어서 3분 거리에 위치해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전세기다 보니, 입국심사 역시 너무나 간소하고 빠르다.
화련골프상품은 ▶화, 목 출발, 2박3일 45홀 상품은 79만9000원 ▶토요일 출발, 3박4일 72홀 상품은 104만9000원 ▶화요일 출발 4박5일 99홀 상품은 119만9000원 ▶부산 일요일 출발 7박8일 108홀 상품은 159만원 등 4가지로 준비했으며, 식사 등 캐디팁까지 올포함 상품이다.
모든 상품이 도착 당일 골프백을 화련골프장에 내리고, 파크뷰호텔에 체크인, 환복한 후에 1층 뷔페식당에서 오찬을 마치고, 오후 1시에 티업을 시작한다.
화련골프장은 화련 시내 유일한 골프장으로 1928년 일본 통치하에 만들어진 골프장으로 해발 2,000m~3.500m의 웅장한 중앙산맥을 바라보며 샷을 날릴 수 있는 멋진 경관을 가진 골프장이다.
18홀 정규골프장으로 파72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골프장들과 다르게 ‘파3홀 6개, 파4홀 6개, 파5홀 6개’로 구성돼 있다.
인, 아웃코스 모두 전장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파4는 도그렉홀들로 조성됐고, 그린은 포대그린으로 정확한 샷을 구사하지 못하면, 파 공략이 거의 불가능하다.
파3홀 중 245야드는 핸디캡 1번으로 필자 역시 드라이버를 사용해야 했고, 파5홀 중 2개 역시 핸디캡 2~3번으로 200~250야드 지점 페어웨이에 큰 나무가 심어져 있고, 백티에서 샷을 날릴 경우는 드로우샷을 구사해 240야드 지점까지 드라이버를 쳐야만 파를 공략할 수 있는 치는 재미가 쏠쏠한 골프장이다.
함께 라운딩을 했던 골프전문여행사 대표들도 “골프장은 평지형으로 무난하지만, 치면 칠수록 재미가 있는 골프장”이라고 표현을 했다.
코스 레이아웃은 양 옆으로 울창한 나무들이 늘어서 있어서, 마치 일본골프장에 와 있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다.
골프장 바로 옆에 230야드의 연습장과 작지만 어프로치와 벙커샷을 연습할 수 있는 곳도 마련돼 있다.

메인숙소인 파크뷰호텔은 5성급으로 실내외 수영장과 뷔페식당, 중식당, 쇼핑센터를 갖추고 있으며, 1층 뷔페식당은 타이페이에서 타이루꺼관광을 오는 한국단체관광객들이 오찬을 즐기는 명소. 저녁 뷔페는 다양한 해산물로 준비된다.

 

화련의 관광명소 타이루꺼협곡투어는 2일차에 9홀을 라운딩하지 않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오찬을 마치고, 대형 2층 버스로 오후 1시에 출발해 4시간이 걸리는 관광코스로 호텔에서 차량으로 1시간 이동해 해발고도 2000m 협곡 중간지점에 하차해 2~30분 정도를 걸으며 웅장한 대리석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경이로운 자연의 산물을 감상할 수 있다.

관광을 마치고, 시내로 들어오며 까르프 쇼핑과 30분의 발마사지, 야시장투어도 즐길거리.
호텔에서 걸어서 20분 거리에 위치한 한식당 ‘아로마’에서는 삽겹살과 김치찌개 저녁메뉴도 일품이다.
귀국시에도 호텔에서 오전 9시 체크아웃 후, 차량으로 골프장에 들려 개인골프백 체크하고, 공항으로 도착해 출국까지 걸리는 시간 역시 3~40분 정도면 끝. 여유 있게 출국수속 후 면세점에서의 쇼핑과 휴식을 취하고 출발하는 이스타항공기에서 멋진 화련의 풍광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 쿨세계여행 7788-11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