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무사고 랜드사? 아주 좋은 US아주투어!”
“36년 무사고 랜드사? 아주 좋은 US아주투어!”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1.02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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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고객이 원하는 여행, 그 이상의 감동 여행, 고객이 인정하는 진정한 일등 여행사!” US아주투어의 모토다. 36년 고객만족 1등을 자랑하는 US아주투어는 미주 한인 관광 회사 최다 버스를 보유하며 미국 현지에 본사를 갖추고 한국에 지사를 설립해 미국 내에서 가장 큰 랜드사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 정건호 상무이사는 21년 이상의 여행업 경력을 바탕으로 201812US아주투어의 상무이사로 새로 부임하게 됐다. 미주지역에 인연이 깊었던 그는 랜드사에서의 역할은 초행이지만 보람 있고, 즐겁고, 늘 하루하루 새롭다고 말한다. 36년 무사고 US아주투어, 그리고 그 곳에서 힘쓰는 정건호 상무이사를 만나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예린 기자 lyr@ktnbm.co.kr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정건호 상무이사는 미국계항공사를 시작으로 업계에 발을 내딛게 됐다. 패키지여행사에서 전체 총괄을 담당하고, 32년간의 다양한 경력을 밑바탕으로 201812US아주투어의 상무이사로 임하게 됐다. 특히 미주와 연이 깊은 정건호 상무이사는 좋은 인연으로 처음으로 랜드사의 상무를 도맡았다. 랜드사로서의 임무는 장단점이 공존하지만 여지까지 종사했던 직업 중 가장 열정적이고 보람차다는 그. 항공사, 호텔, 랜드사 모두가 업종만 다를 뿐 책임질 것과 운영하는 방식은 똑같지만 기존에 구축 돼 있는 것을 흡수하는 타 업종에 비해 여행사는 새로운 물량을 창출하며 랜드사 역시 그를 뒷바침하기 위해 협업 관계로 맡은자리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는 그다.

US아주투어의 명성은 업계에서도 알아준다. 미서부를 중심으로 미주에서 제일 오래된 랜드사로 미국 현지에서도 규모도 가장 크고 현지에 있는 본사와 한국에 지사를 갖추고 있어 체계적으로 관리된다. 오랜 노하우로 구축된 ‘36년 무사고’ US아주투어는 직원 모두가 프라이드를 가지고 일한다. 더군다나 운수회사를 보유하고 있어 운수직원들 또한 다 자사의 직원이기에 위기 대처능력이 탁월하다. 무사고라는 영광의 타이틀을 획득 할 수 있었던 것 또한 36년간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의 US아주투어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노하우로 빚어낸 미서부 상품과 데이투어, 시즌상품, 그 밖의 미주 여행사 최다 보유 차량과 호텔 등은 당당히 미주 랜드사 1위에 버금갈만하다.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

현재 여행업계의 풍파에 대해 모든 것은 내려가는 것이 있으면 올라오는 때가 있다고 정건호 상무이사는 말한다. 어두운 터널에 들어서도 끝은 있고, 배우고 협업하고 서로 알려주고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그는 여행은 이제 현대 사람들에게 트렌드로 자리잡고 생활의 일부분이 됐기에 어려운 시기가 있어도 장차 언젠가는 여행을 떠날 것이고, 생활의 질과 더불어 여행은 공존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때문에 아픔을 기반으로 발돋움이 될 수 있고그렇기에 더욱이 US아주투어는 보다 더 나은 상품의 개발과 고객만족을 위해 고군분투한다고.

정건호 US아주투어 상무이사는 기존 US아주투어가 B2B위주의 사업이었다면 B2B를 포함한 B2C 그리고 플랫폼 비즈니스에 관심을 갖고 있다물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니 꾸준하게 거래사들과 협업이 가능할 수 있도록 사업 방향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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