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에게해 보석 ‘그리스’로
한진관광, 에게해 보석 ‘그리스’로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1.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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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그리스 직항 전세기 선보여
크루즈, 테마 상품까지 다양한 9일 일정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단 5회 출발

그리스는 고대 그리스인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아테네부터 지중해가 한눈에 보이는 순백의 마을 산토리니 섬까지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아테네는 세계적으로 오래된 도시이며 고대의 예술과 학문, 철학의 중심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수많은 고대 기념물과 예술 작품이 남아있어 부귀영화를 누렸던 로마 제국과 비잔티움 제국, 오스만 제국 시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리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파르테논 신전도 바로 이곳 아테네에 위치해 있으며 이외에도 소크라테스 감옥’, ‘에릭테온 신전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더불어 신혼여행으로 많이 찾는 그리스의 휴양지 산토리니 섬미코노스섬도 유명하다.

한진관광은 2016년부터 단독으로 진행한 대한항공 직항 그리스 전세기 상품을 2020년에도 야심차게 선보였다. 그리스 전세기는 424, 51, 8, 15, 22일 따뜻한 봄 매주 금요일 총 5회 출발하며 일반 육로 일정뿐 아니라 그리스의 아름다운 섬 산토리니, 크레타, 밧모, 미코노스 섬을 잇는 셀레스티얼 크루즈 일정이 포함된 상품까지 더욱 눈길을 끈다.

그리스 관광명소인 아테네와 고린도, 메테오라, 델피뿐 아니라 아름다운 섬까지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한진관광의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 상품은 9일 일정의 대표상품은 프리미엄, 품격, 크루즈, 테마 상품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취향 따라 골라갈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현재 한진관광에서는 시칠리아, 코카서스, 발트, 남프랑스, 북유럽 등 다양한 직항 전세기 상품이 출시돼 있다.

문의 :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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