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AI로 항공 업계 혁신
OZ, AI로 항공 업계 혁신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1.15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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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고객 안내 및 예약, 항공기 운항 환경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 인공지능(AI)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안전운항을 강화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의 인공지능(AI) 챗봇 '아론(Aaron)'의 인기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492,461(월평균 41,038)이 이용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이용자가 300%가 증가한 수치다.

이용자들은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다양한 플랫폼(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카카오톡, 페이스북, RCS, 위챗)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예약 발권 등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오는 23~28일까지 설 연휴 국내선 임시편(김포~제주 8김포~광주 4편 등 2개 노선에 편도 기준 12)아론으로 예약 및 발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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