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관광객 2000만 달성 다짐···대한민국 구석구석, 관광으로 빛나자!”
“외래관광객 2000만 달성 다짐···대한민국 구석구석, 관광으로 빛나자!”
  • 신동민 기자
  • 승인 2020.01.17 16: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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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발전 위해 민관이 함께 모여
중앙회 ‘2020 신년 관광산업포럼’ 개최
박양우 장관 등 업계인사 200여명 참석

한국관광협회중앙회(회장 윤영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함께 지난 14일 오후 2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2020 신년 관광산업포럼을 개최했다. 이 자리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관광분야 민관이 함께 모여 관광 발전방안에 대해 소통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주제발표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원희 연구위원이 관광 트렌드 분석 및 전망이란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 최병구 관광정책국장은 지난해 1212일 국무총리 주제 4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논의 된 여행자 중심 지역관광 발전 전략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관광산업포럼 학계 공동위원장인 한양대학교 이훈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경희대학교 서원석 교수, 대구관광뷰로 오용수 대표, 스포츠조선 김형우 부국장, 야놀자 송민규 커뮤니케이션실장, 임페리얼팰리스호텔 이승걸 총지배인, 에스에이엠투어 이만영 대표, 에버랜드 최동천 MI그룹장이 토론자로 나서, 외래관광객 2천만 명 달성 등 관광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포럼에 이어 진행되는 ‘2020 신년 관광산업 포럼교류행사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양현미 문화비서관,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등 정부, 관광분야 기관 및 단체장, 업계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래관광객 2000만 명 달성을 위한 다짐행사가 진행된다.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중앙회 윤영호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관광인 모두가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여 대한민국 구석구석 관광으로 빛이 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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