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항 중인 ‘현지 조인 투어’
순항 중인 ‘현지 조인 투어’
  • 임채호 기자
  • 승인 2020.0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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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스투어, 박카스 투어 인기

중국 전문 여행사 차스투어가 자사가 선보인 현지 조인 투어 상품 박카스 투어가 순항 중임을 알렸다.

박카스 투어숙박(), 차량(), 자유일정(스스로)’의 줄임말로 현지에서 조인하고 숙박과 차량을 제공하며 자유일정이 포함된 투어상품을 말한다. 특히 투어는 3NO(노쇼핑, 노팁, 노옵션)를 기본으로 하고, 최소 2인 출발이기 때문에 최소 출발 인원에 대한 부담이 적다. 김흥록 이사는 차스투어가 중국 장가계와 같이 100% 패키지여행만 가능하다라는 지역 고정관념을 깨고 개별여행객들을 공략하기 위해 2019년 선보인 박카스 투어는 현재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에도 박카스 투어를 주력 상품으로 내세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차스투어는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며 사업 영역도 확장해나가고 있다. 차스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선전 미션힐스와 한국GSA를 체결하고 선전지사를 오픈하는 등 영역을 확대했고, 지난해 12월에는 비자발급센터 업무를 시작하며 서비스를 강화했다. 김흥록 이사는 비자발급센터는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진행하고 있다비자발급센터 업무 시작, B2C 차이나스토리의 장가계 가이드북 발간 등의 활동은 이익만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닌, 고객을 생각하는 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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