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음력설 행사 전면취소
마카오, 음력설 행사 전면취소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1.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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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 저지 위한 조치

마카오가 125일과 27일 그리고 21일로 예정한 음력설 관련 행사를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현재 우려되고 있는 우한 폐렴의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조치다.

또 현재 마카오는 중국 우한시 밖으로의 이동 제한 조치 및 마카오 입국 시 전 방문객 체온 조사를 실시하여 예방에 노력하고 있는 바, 여행 중 마스크 착용 및 손 세정을 통한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 쓰기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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