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광, 중세로 시간여행
한진관광, 중세로 시간여행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2.1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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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 전세기 5월 3회 출발

한진관광이 5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출발하는 리가 직항 전세기 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전세기 상품은 529, 65일과 12일 총 3회 운항하며 모두 9일 일정으로 대한항공을 이용해 출발한다. 발트 역시 크로아티아, 남프랑스 등 다년간의 유럽 전세기 운항 경험으로 믿을 수 있는 한진관광에서 작년대한민국 최초 발트 전세기를 출격한 후 올해도 출시하게 되었다. 그동안 발트에 가려면 1회 이상 경유하거나 북유럽에서 페리를 탑승해야 하는 등 접근이 용이하지 못했지만 이 항공편은 라트비아와 한국을 잇는 첫 직항편으로 한진관광에서 최초로 취항한 이래 업계에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를 통칭하는 발트 3국은 다른 유럽에 비해 조금은 생소할 지 모르지만 에메랄드 빛 발트 해를 끼고 있어 동유럽의 낭만에 흠뻑 젖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유럽 문화 수도로 선정될 만큼 유럽인들이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로도 손꼽히는 발트로 더 유명해 지기 전 한진관광과 함께 떠나 보는 것이 어떨까?

항공 1회와 연박 숙박을 포함한 499만 원짜리 품격 상품, 준특급호텔과 특급호텔 1박 숙박을 하는 359만 원짜리 정통 상품, 발트와 북유럽 3개국(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을 함께 관광할 수 있는 특별 상품, 그리고 비교적 저렴하지만 가성비 있는 실속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골라갈 수 있는 재미를 선사한다.

문의 : 1566-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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