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랜드, 힘들수록 천천히
으뜸랜드, 힘들수록 천천히
  • 이예린 기자
  • 승인 2020.02.12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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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연합사 으뜸랜드가 지난 11일 서울 부영빌딩에서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회원사들 간의 친목도모와 서로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의 대처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보냈다.

윤한식 으뜸랜드 회장은 힘들수록 회원사들끼리 서로 힘을 합쳐 버텨야한다어려움이 있는 업계 상황에서도 서로 모여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회원사들에게 안부를 건넸다.

으뜸랜드는 현재 제주도, 울릉도. 라오스, 홍콩마카오삼천, 러시아, 북유럽의 회원사를 신규 모집하고 있으며 입회비는 5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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