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독일 유일한 직항 생겨
칠레~독일 유일한 직항 생겨
  • 유정하 기자
  • 승인 2020.0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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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탐항공, 6월30일 신규 취항

라탐항공은 올해 630일부터 칠레의 산티아고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를 잇는 직항노선운항을 시작한다. 이로써 라탐항공이 칠레와 독일 사이를 직항으로 운항하는 유일한 항공사가 된다.

남미 최대 항공사인 라탐항공은 두 도시의 노선을 주 3회로 운항할 예정이다. 산티아고에서는 LA708 항공편으로 화··토 현지시간 2120분에 출발해, 프랑크푸르트에 현지시간 540분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항공편 LA709는 프랑크푸르트에서 수··일 현지시간 1925분에 출발하며 산티아고에 다음날 현지시간 440분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30개의 비즈니스 좌석과 217개의 이코노미 좌석을 갖춘 보잉 787-8이 투입된다.

라탐항공의 니콜라스살라자르 부사장은 산티아고-프랑크푸르트 간 직항 노선의 운항은 칠레와 독일 간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현재 비행시간에서 3시간이 절약돼 여행자의 편의를 더욱 증대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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