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 좌석할인 ‘공짜’ 숙박까지
EK, 좌석할인 ‘공짜’ 숙박까지
  • 유정하 기자
  • 승인 2020.0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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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 항공이 다음달 33일까지 두바이 노선 전 좌석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호텔 2박 숙박권과 위탁 수하물 10kg 추가 혜택이 포함돼있어, 평소보다 저렴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두바이는 론리플래닛이 선정한 ’2020년 도시별 최고의 여행지중 하나다. 또한 마스터카드는 외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한 도시 4로 두바이를 꼽은 바 있다. SF영화를 보는듯한 미래적인 도시 경관과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차 등 볼거리가 많고, 25~30도를 웃도는 날씨 덕에 모든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다.

이번 프로모션은 2020214일부터 930일까지 두바이를 여행하는 전 좌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코노미클래스 579999, 비즈니스클래스 1979999, 퍼스트클래스 4979999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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