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 한국 첫 취항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 한국 첫 취항
  • 최정아 기자
  • 승인 2011.05.16 08: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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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하늘 우리가 책임진다
하노이와 씨엠립을 동시에 즐기는 완벽한 일정 제공
신규취항 기념 6월 7일부터 30일까지 42만원 취항 특가 이벤트

 
캄보디아 국적사인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이 오는 6월 7일 국내 첫 취항을 앞두고 있다.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은 세영항공(주)이 GSA로 형태로 국내 영업망이 구축되었으며 앞으로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베캄상품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 전망이다. 현재 확정된 운항 일정은 주 4회로 매주 월,화,목,토요일 출발로 오전 9시 35분 인천 출발, 하노이 12시 30분 도착 후 2박의 일정을 하노이에서 즐긴 후 오후 1시 30분 하노이를 출발 해 씨엠립에 오후 3시 15분 도착하며 2박 후 밤 11시 30분 씨엠립을 출발한다.


박준성 세영항공(주) 이사는 외항사와 베트남 항공 PSA 대리점에서 일한 경력을 자랑하는 항공 전문가로 이번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의 한국 취항에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박준성 이사는 “스카이윙스 아시아는 무엇보다 베트남 하노이 2박 그리고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2박을 즐기는 4박6일 일정으로 양국의 다양한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자랑한다”라고 말하며 “신규 취항 항공사로서 판매 대리점에 신뢰를 줄 수 있는 부분을 감안 해 7,8월 여름 성수기 보다 앞 선 6월부터 취항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6월부터 판매를 시작 해 여름 성수기 시즌에 안정적인 판매 환경을 만들어 주겠다는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의 노력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현재 하나투어와 모두투어를 비롯한 패키지 여행사와 베트남 캄보디아 전문 랜드사 등 10여개 판매 대리점이 확정 되었으며 향 후 대리점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은 총 165석 규모의 MD83기종을 투입 해 우선 운항을 시작하게 되며 가을시즌을 앞두고 2호기 도입을 추진 중 이다.


박준성 이사는 “스카이윙스 아시아가 다소 생소한 외항사 일 수 있으나 캄보디아 국적사로서의 위상과 몇 안 되는 항공협정 지정항공사로 고객들의 신뢰할 수 있는 저가항공사로서의 포지셔닝에 노력하는 한편 연착과 운항 취소 등의 문제 불식을 위한 안정정비 우선의 항공사로서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기존의 항공사는 베트남과 캄보디아 경유 상품의 경우 총 4회 비행기를 타야하지만 스카이윙스의 아시아는 세 번만 비행기를 타고도 여유롭게 4박의 일정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최대 강점을 가지고 있어 고객들의 여행만족도 부분에서 우의를 차지할 것이라 예상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한편, 스카이윙스 아시아 항공은 오는 6월 7일 한국 첫 취항을 기념 해 30일까지 42만원에 하노이와 씨엠립을 경험할 수 있는 취항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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