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13년 새해 달라지는 것들
  • 한국관광신문
  • 승인 2013.01.05 2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권발급수수료 55000원에서 53000으로 인하

 
내년 1월부터 여권 발급시 수수료 2000원을 덜 낸다. 외교통상부는 지난해 9월 7일 개정된 여권법 시행령에 따라 여권발급수수료가 인하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5년 초과 10년 이내 복수여권 신규발급시 만 18세 이상인 자는 기존 5만5000원에서 5만3000원을 낸다. 또 만 8세 이상 18세 미만의 5년 복수여권 신규 발급에는 기존 4만7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수수료가 인하된다.
2008년 6월 28일 이전 발급 여권의 유효기간 연장 재발급시 최초발급일로부터 10년 지난 경우 수수료 2만3000원을 내게 된다.


▲병역연기 수단 악용한 해외여행 허가 취소

 
국외여행 허가가 병역연기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외이주 외의 목적으로 국외여행 허가를 받은 사람이 허가 기간에 귀국해 3개월 이상 국내에 머물면 국외여행 허가가 취소된다. 

▲기초생활수급자 ‘관광통역안내사’ 응시수수료 감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 사회 취약 계층이 관광통역안내사와 호텔경영사, 철도차량 운전면허 등 국가가 시행하는 24개 자격시험의 응시 수수료가 감면 된다.


▲카드 수수료율 업종별에서 연매출 기준으로

 
올해부터 카드 가맹점에 업종별로 수수료율을 매기던 방식이 연매출 기준으로 바뀐다. 연매출 2억 원 미만인 중소 가맹점은 최저 우대수수료율(1.5%)이 적용된다.


▲북경 72시간 무비자 가능

 
올해부터 중국 북경과 상해 경유시 72시간 동안 비자가 면제된다. 국적을 증명할 수 있는 유효한 여권을 소지하고, 72시간 내에 북경수도공항에서 제3국으로 출국할 스케줄과 좌석이 확정된 환승항공권 혹은 관련 증명서를 소지하면 비자를 면제받을 수 있다.
단, 북경 체류 시간은 72시간을 초과할 수 없으며, 북경에서 별도로 항공권을 구입한 경우와 북경 기차역 등 북경수도공항을 제외한 다른 통로로 입국하는 경우에는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티투어버스 신규노선(전통시장) 추가운영

 

 

 
서울시티투어 버스 운영 노선에 전통시장 코스가 추가된다. 이는 외국 자유여행객에 대한 다양한 한국문화 체험의 기회 제공으로 서울시의 역동적인 도시 이미지 연출 및 새로운 수요의 관광객을 창출하기 위함이다. 운행코스로는 서울 전역의 재래시장 및 골목상가 등 16개의 코스로 70~80분 정도 소요된다.

▲스마트폰을 활용한 IT관광 서비스 제공

 
스마트폰의 보급이 확대되고 실생활에서의 활용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서울 종로구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IT관광 서비스 제공을 관광분야에 접목해 관광객들에게 지역 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