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은 글로벌 비코티에스로!
2013년은 글로벌 비코티에스로!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3.01.19 1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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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젼 플라세 상태, 시장에 공격적으로 임할 터
불투명한 한중일 관계는 채널의 다변화가 해법

 
비코티에스는 지난 16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항공사 및 호텔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2013년 비코티에스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미순 대표는 "비코티에스는 채널 다변화와 나라,에이전트를 분산시키는 작업을 해왔다"며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채널 다변화와 업무 다각화를 진행하며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해 살아남을 수 있었다. 2013년에도 힘이 되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 대표는 "비코는 현재 생생하게 꿈 꾸기 직전 만반의 준비를 해놓은 상태인 미젼 플라세(Mise en place) 상태로, 지난 6년은 비코티에스가 힘차게 뻗어나가기 위한 준비 단계였다"며 "올해부터는 글로벌 비코티에스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공격적으로 시장에 임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비코티에스는 지난해 조직과 구매, 판매 시스템 재정비를 이뤘고, 기업부설 연구소의 분사화로 여행전문 IT기업 이지겟을 설립했으며 올해는 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해 IT에 더 많은 투자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설립된 싱가포르 법인과 지난해 3000%에 달하는 눈부신 성장을 이룬 홍콩법인을 글로벌 거점으로 활용한 본격적인 글로벌 마케팅 행보가 기대된다.

 
이 대표는 "위기는 위기와 기회를 포함하는 말"이라며 "비코티에스는 위기보다 기회에 초점을 맞춰 일을 추진할 것이며 B2B에어텔 파트, 총판을 극대화시키고,KTX를 활용한 연계상품 개발, 하반기에는 인,아웃바운드를 같이할 수 있는 전세기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비코어워즈 시상에는 ▲공로상(호텔스카이파크)  ▲SRS골드상(PJ호텔, 아스토리아 호텔, 도미인서울) ▲우정상(HTC) ▲친절한 호텔리어상(아카시아-이현 대리, 한글하우스-이응상주임, 굿타임-조정희 대리, 제주칼-우행제 팀장) ▲뉴스타상(베스틴레지던스명동, 평창현대빌리지)▲베스트협력사(대명리조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비코 직원들이 행사장 입구에 모여 참석자들을 반겨주었고, 입장 전 룰렛게임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호텔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했다. 본 행사 2부 순서에는 비코직원들이 준비한 축하공연과 다채로운 게임이벤트, 푸짐한 경품행사가 이어져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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