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카위, ‘다나리조트’에서 고품격 서비스 즐기자!
랑카위, ‘다나리조트’에서 고품격 서비스 즐기자!
  • 정현주 기자
  • 승인 2013.01.2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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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가족, MICE 등 럭셔리 시장 집중 공략

 
말레이시아의 숨겨진 보석 랑카위에 위치한 ‘다나리조트(The Danna)’가 본격적으로 한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다나리조트 한국 GSA를 맡고 있는 글로벌 에어시스템은 지난 23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다나 리조트의 판매 및 홍보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베르나르드 루(Bernard Loo) 다나리조트 세일즈 이사는 “다나리조트는 현재 유러피안의 제일 많이 방문하고 있지만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관광객수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지난해 3월 글로벌에어시스템이 한국GSA를 맡고 한국 관광객이 190객실수에서 300객실 수로 늘어났다며 올해도 전년대비 2%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특히 다나리조트는 럭셔리급 시설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만큼 허니무너를 비롯한 가족, MICE 관광객들은 메인타켓으로 저가상품이 아닌 럭셔리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금영철 글로벌에어시스템 부장(왼쪽)과 베르나르드 루 다나리조트 세일즈 이사
금영철 글로벌에어시스템 부장은 “다나리조트는 다른 리조트와 달리 오버부킹이 없고 10%의 여유객실을 통해 고객들을 컴플레인을 최소화하고 있어 만족도 매우 높은 편”이라며 “지난해 다나리조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말레이시아관광청과 프로모션도 실시했으며, 올해도 보다 적극적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인지도 상승 및 홍보를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특히 오는 2월에 대한항공에서 인천~랑카위 직항 전세기가 운영되는 만큼 훨씬 더 많은 관광객들이 다나리조트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나 리조트는 2010년 12월에 오픈했으며 영국 통치 시대의 건축 양식과 말레이시아 전통의 건축 양식이 조화된 흰색의 모던함이 돋보이는 럭셔리 5성급 리조트다.

다나 리조트는 시뷰(Sea-view), 마리나뷰(Marina-view), 마운틴뷰(Mountain-view), 힐뷰(Hill-view), 정원뷰(Courtyard view)의 5가지의 확 트인 전망이 특징인 12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수영장과 바다가 맞닿은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인피니티 풀(Infinity Pool)이 상쾌하게 여행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리조트 전용 비치는 물론이며 비치 앞에 정박된 요트들을 통해, 열대 리조트에서 느낄 수 있는 한적함과 여유로움으로 삶의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다.

또한 현대적인 감각으로 맛과 스타일을 겸비한 다나 리조트의 8개의 레스토랑에서 품격 있는 정통 말레이 식사와 인터네셔널 푸드 등 다양한 음식의 풍미를 즐기실 수 있으며 회의를 위한 시설도 완비돼 있다. 소규모 미팅에서 기업행사까지 최대 100명까지 수용가능하기 때문에 MICE행사에도 적격이다.

특히, 랑카위는 섬 전체가 면세구역으로 지정돼 주류를 비롯한 상품등을 다른 지역에 비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베르나르드 루 세일즈 이사는 “다나리조트는 체크인할 때 로비에서 웰컴드링크 및 10분 정도의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허니무너들을 위한 피크닉박스 제공 및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만큼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리조트를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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