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투어] OZ-트레킹 4박6일'/ 위동훼리-트레킹 5박6일
[산악투어] OZ-트레킹 4박6일'/ 위동훼리-트레킹 5박6일
  • 권지은 기자
  • 승인 2013.03.29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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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 중국 명산으로 떠나볼까?
중국 3대 절경 중 하나로 국내 산과는 또다른 매력을 뽐내는 황산, 대협곡 지형으로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태항산. 유난히 추웠던 지난 겨울을 잊고 올 봄은 산악투어가 소개하는 중국 명산을 따라 색다른 봄을 느껴보자.

 
[산악투어] 황산 OZ-트레킹 4박6일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한 남창/무이산/삼청산/황산 트레킹 주요 일정은 ▲무이산 천유봉(408.8m) 트레킹 3시간 ▲삼청산 옥경봉(1817m )트레킹 6시간 ▲ 황산 연화봉(1864m)트레킹 그리고 등산으로 지친 발을 풀어주는 발마사지로 구성됐다.
산악투어에서 구성한 이번 일정은 중국의 어느산에서도 느낄 수 없는 기상천외한 등산코스로 구성돼 마치 무협지 속에 들어와있는 착각이 들정도로 흥미로우며 무이산을 아홉구비로 휘감아 흐르는 구곡계는 계림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경치와 대나무 뗏목을 타고 내려오는 일정은 여행객들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마지막 일정에 포함된 황산은 중국 3대 절경중 하나로 황산을 보고나니 오악이 눈에 차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웅장하며, 천길 낭떠러지 바위 암릉과 김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명산이다. 또한 케이블카를 이용해 보는 황산의 절경은 단연 으뜸으로 보는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황산트레킹은 옥병 케이블카 등정을 시작으로 ▲영객송 ▲천도봉(조망)▲옥병루 ▲연화봉 ▲오어봉 ▲천해(중식)▲보선교(왕복) ▲광명정 ▲비래석▲배운정 ▲서해대협곡 ▲몽필생화 ▲시신봉 ▲운곡케이블카로 하산하는 일정이다. 
출발기간은 4월 1일부터 10월 25일까지로 최소출발인원은 15명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인천공항에서 오후 8시 15분 출발, 남창공항에 오후 10시 35분에 도착한다. 복편은 오후 11시 50분 출발, 오전 4시 10분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왕복항공권, 호텔(2인 1실), 차량, 식사, 입장료, 케이블카(왕복)이 포함되며 유류할증료, 중국단체비자비, 팁은 불포함이다.


[산악투어] 태항산 위동훼리-트레킹 5박6일

 

태항산 한왕트레킹의 주요 일정은 ▲도화곡 대협곡, 태왕대협곡, 왕상암 트레킹 ▲태왕산 한왕트레킹, 석애구 관광대, 화룡 통천로 ▲5.4 광장, 소어산 관광 등이다.
멋진 선상여행의 추억과 트레킹까지 경험할 수 있는 이 일정은 산악투어가 단독 개발한 최고의 트레킹 코스로, 한왕트레킹이 포함되어 있어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한왕트레킹은 태항입구-외돌개-암복석림-목긴 여인상-코끼리봉-만인석-천주쌍봉-왕망령 관일대의 코스로 구성됐으며 가장 멋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핵심코스를 자랑한다. 편도 5시간 30분이 소요되며, 태항입구에서 정상인 왕망령 관일대까지만 트레킹으로 올라가고, 하산은 정상에서 차량으로 한다. 태항입구에서 태항산의 병풍처럼 펼쳐진 기암절벽을 보면서 왕망령에 올라 기암괴석 기암괴복의 절경을 감상하는 트레킹코스로 계단보다는 옛길과 목축로 등 흙길로 되어 있다.
트레킹 후 이동하는 석애구 관경대는 해발 700~800m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홍암절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깎아지른 거대한 홍암절벽은 잊지 못할 장관을 선사한다.
또한 회룡통천로는 태항산 절벽위에 사는 고립된 사람들이 바깥세상과 통할 수 있는 유일한 길로, S자 모양의 터널로 만들어져 있다. 해발 1000m의 절벽에 1997년부터 2000년 동안 3년에 걸쳐 뚫은 이 터널은 장영쇄라는 촌장이 개인 돈을 들여 만든 터널로 하나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출발기간은 4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최소 출발인원은 20명이다.  왕복선박료(다인실), 호텔(2인1실), 식사(선내식 4회포함), 입장료, 차량, 가이드, 항만세, 해외여행보험을 포함하고 있으며, 유류할증료(40,000원), 전 일정 팁(현지 기사 및 가이드) $40/인 권장, 중국단체비자비는 불 포함 사항이다. 

문의 : 02-730-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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