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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관광의 든든한 파트너, 동반자 한국관광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이영석 기자
  • 업데이트2025-11-04 17:28:47
이광현 한국관광클럽 회장(까나리여행사 대표)
국내관광활성화의 주역, 앞으로 15년 더 부탁드립니다.
"국내관광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해 준 한국관광신문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광현 한국관광클럽 회장
까나리여행사 대표이사, 인천관광협회 수석부회장

지난 15년, 수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국내관광전문언론사로서 한국관광클럽을 비롯해 많은 국내여행사들의 상품 홍보에 노력을 기울여 준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상촬영과 유튜브, 기획기사 등을 통한 한국관광신문의  남다른 노력 역시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국내관광업계는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어, 지난 15년 고생하셨지만, 앞으로 15년도 국내관광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