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산업 전체의 힘을 모으는 협회 역할 부각
이 회장, 2026년 4월8일 K-지역관광교류회 개최로 지역주도 성장에 기여할 것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는 2025년 한 해 신규회원이 216개사가 증가 하며, 여행산업을 대표하는 법정단체로서의 역할과 필요성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이번 회원 증가는 이진석 회장 취임 이후「회원 중심의 KATA로 거듭나겠다」라는 목표 아래 사무처 조직을 개편·회원관리팀을 중심으로 회원 서비스 제공 확대 및 적극적인 홍보 유치 노력이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업계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는 협회의 기능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전년대비 신규가입이 약 80%이상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이 회장은 “여행산업은 단순 서비스업이 아닌 국가 외화를 획득하는 국가 전략 산업으로, 코로나19 이후 급변한 산업 환경 속에서 개별 기업이 아닌‘산업 전체의 힘’을 모으는 협회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가치 제고에 동참해주신 회원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2026년은 협회 창립 35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써
▲관광도 무역이다! 대정부, 대국민 인식 제고 및 정책공감대 강화
▲지역관광상품 개발 및 교류 확대를 통한 지역주도 성장에 기여
▲온라인 플랫폼 불공정 행위 대응 등 여행업 공정 경쟁 환경 조성이라는
중점 방향을 토대로 회원사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KATA 회원관리팀장은 "회원사는 곧 협회의 힘이며, 협회의 성장은 곧 여행산업 전체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 때문에, 올해도 더 많은 여행기업이 KATA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가입을 적극독려 해나갈 것"이라고 하면서, "다가오는「2026년4월8일 K-지역관광활성화 교류회」행사에도 회원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 KATA 회원가입문의 : 02-6200-3915, jhj@kata.or.kr,
가입 바로가기 : QR코드 (붙임파일 참고)
저작권자 © 한국관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